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

이슈로보는R&D

#인공망막

2018.11.26
인공망막 이미지
ⓒGettyImagesBank

인공 망막은 일종의 '전자 눈'이다. 최근 개발된 인공 망막은 안경 가운데 소형 렌즈로 앞을 인식해서 허리춤의 휴대용 수신기로 보낸다. 여기서 영상을 데이터로 변환해 안경 옆에 달린 500원짜리 동전보다 좀 큰 외부송신 안테나로 간다. 다음에 망막에 내장된 칩을 거쳐 시각 중추로 전달된다. 카메라에서 3단계를 거쳐 사람 눈에 다시 들어온다. 장비 착용 전 망막에 백금칩을 이식한다.

[출처: 중앙일보] '전자 눈' 기적…시력 잃은 50대 여성, 밤하늘 별이 보였다

연관키워드

#광결정 #고감도센서 #나노선 #전자눈 #시력
  • ‘전자 눈’ 기적 … 실명 50대, 10년 수족돼준 남편 얼굴이 보였다
      2018.11.28
    25일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 앞. 이화정(55·여)씨가 인도로 혼자 걸어왔다. 왼손에 지팡이를 들긴 했지만 흐트러지지 않았다. 1년 반 전에 전혀 보이지 않았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 작년 5월 국내 첫 인공망막 이식 저화질CCTV 수준 시력 회복 수술비 2억 … 아직 건보 안 돼 남편 지난해 암으로 숨지기 전 “이젠 마음 ...
  • KIST `인공 망막` 초고감도 분자센서 개발
      2018.09.19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시각장애인들의 시력 회복을 돕는 인공망막 연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반인의 시각 기능과 유사하게 빛을 인지하는 인공 소재인 인공 광수용체를 제작하고, 이 소재를 통한 인체 내 신호전달 과정을 관찰할 수 있는 초고감도 분자센서를 개발했다. KIST(원장 이병권) 센서시스템연구센터 서민아 박사(사진)팀은 박태현 서울대 교 ...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