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구개발과제의 개요
1) 연구개발의 필요성
가) 연구개발의 필요성
○ 기존 촉매 혹은 플라즈마 기술로 제거하기 어려운 메탄 온실가스를 제거할 수 있는 신개념 “Plamsa on Catlayst” 융합 기술 개발 및 패러다임 선도
나) 연구개발의 경제, 사회, 기술적 중요성
○ 기술적 측면
- 現 온실가스 제거용 플라즈마 기술은 매우 고온과 고전력이 필요하여 활용성에 문제가 있어, 저전력, 저온으로도 성능을 보장할 수 있는 플라즈마 기술이 필수적임
- 하지만, 저온/저전력 플라즈마로는 물리,화학적으로 메탄을 개질하거나 제거가 불가능하기에 촉매와의 융합이 필수적임
- 따라서 촉매 표면에 플라즈마를 발생시킬 수 있는 “Plasma on Catalyst” 기술의 개발이 필요한 실정임
- 특히, 압력손실이 적어 활용성이 높고, 특히 선박에 적용가능한 모노리스 촉매 담체에 플라즈마를 적용시킬 수 있는 방법은 아직 기술적으로 개발되지 않았음.
○ 경제․산업적 측면
- 한국형 녹색 분류체계에 LNG 연료가 포함되어 LNG 추진선이 친환경 선박으로 각광받고 있음
- LNG 선박은 SOx 배출에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지만, 메탄 슬립에 대한 문제점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어, 배출되는 메탄 제거가 필수적인 상황임
- 2030 LNG 시장 규모 200조(포스코 경영연구원), 세계선박시장(25년기준, 18000억 달러) 등 세계 선박 부품 관련 시장에서 선점하기 위하여 Plasma on Catalyst 개발이 필수적임
○ 사회․문화적 측면
- 최근 20년간 7,348건의 기록적인 자연재해에 의해서 약 123만명의 사망자, 40억명의 피해자, 3,500조원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함.
- 정부간 기후변화 협의체(IPCC)에 따르면 기후변화에 대응하려면 2100년까지 지구 평균온도 상승을 1.5℃ 이내로 억제(Mission 1.5℃)해야 함.
- 전 세계적으로 134개국 이상의 국가가 ‘탄소중립’을 선언하였으며, 우리나라는 2050 탄소중립,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상향안을 발표함.
-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 2030년까지 메탄 배출을 2020년 대비 최소 30% 줄이는 ‘국제메탄서약’에 우리나라를 포함한 100개국 이상 국가가 서명함.
(출처 : 본문 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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